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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18  김준수
2017년 2학기 별밤 행사
개강을 위로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

2017 9 8일 저녁 6 30, 정보과학관 1층 테라스에서 개강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컴퓨터학부 학생회 한울에서는 별이 빛나는 밤에(별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별밤 행사에서 많은 학우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음료를 구매할 수 있었고 가져온 야식을 먹으며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학부 별이 빛나는 밤에(별밤 행사)

 

 

처음으로 학부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었습니다. 간단한 게임을 통해 음료를 무료로 나눠주는 할인 행사를 진행하였고 누구든지 쉽게 즐길 수 있는 다트도 준비되었습니다. 이벤트를 준비한 학생회의 배려로 인해 학우들은 야식과 음료를 함께 먹으며 무료함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회에서 준비한 놀이용 다트

 

 

다트를 즐기고 있는 컴퓨터 학부 학우들

 

 

이번 행사는 이전 행사들과는 다르게 팔찌를 채워 줌으로써 입장을 확인하였고, 별이 빛나는 밤에(별밤)’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간이 지나 어두워질수록 LED의 불빛들이 더욱 빛이나 학우들이 분위기 있는 행사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학생회비 납부를 확인하며 입장팔찌를 채워주는 학생회 학우들

 

 

입장하여 자리에 착석하는 컴퓨터학부 학우들

 

 

행사를 즐기는 컴퓨터학부 학우들

 

 

이번 별밤 행사에 참여한 컴퓨터학부 학우 분들을 만나 행사에 대한 몇 가지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조홍래(17), 이상윤(17) 학우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왼쪽부터) 안녕하세요. 17학번 조홍래(이하 홍래), 17학번 이상윤(이하 상윤) 입니다.

 

 

Q. 정보과학관에서 처음으로 큰 규모의 별밤 행사를 열었는데 참여하신 소감 부탁드립니다.

홍래 : 학교에서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정보과학관에서 볼 수 없었던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상윤 : 학생회비를 납부하여 가격도 저렴하였고 해가 지니까 분위기가 좋아진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Q. 이번 행사에서 가장 특색있고 좋았던 부분은 어떤 것이 있었나요?

상윤 : 조용한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홍래 : 이번 행사에서는 값싼 음료를 많이 마실 수 있어서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Q. 앞으로도 별밤과 같은 행사가 열리길 원하시나요? 혹은 어떤 행사가 열렸으면 좋을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홍래 : 앞으로도 별밤과 같은 행사가 많이 열린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상윤 : . 별밤 행사가 정말 좋았습니다.

 

 

Q. 마지막으로 고생한 학생회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상윤 : 수고하셨습니다. 꿀잼이었어요.

홍래 : 멋진 행사 기획해주신 학생회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행사를 마친 컴퓨터학부 학생회 한울

 

 

  이번 2학기 ‘별이 빛나는 밤에(별밤)’ 행사도 컴퓨터학부 학생회 학우들의 노력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개강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좋은 행사였습니다. 컴퓨터학부 학우 여러분들이 이번 2학기에도 열심히 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기사 작성 : 김준수 기자 (junsu0814@naver.com)

 

사진 촬영강한구 기자 (rica7422@naver.com)

 

편집 : 최유진 미디어팀장 (barbby20@naver.com)

최동인 편집팀장 (cdi1996@naver.com)

김수연 국장 (syd02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