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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1/02  강한구
2016년 2학기 컴퓨터학부 종강총회
뜨거운 논란 속 긴급총회

 

 

2016 12 14,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 정보과학관 102호에서 컴퓨터학부 종강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종강총회는 중요한 사안들 때문에 긴급으로 열렸으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가장 큰 의결권을 가진 회의입니다. 새로이 시작하게 된 21대 컴퓨터학부 학생회의 대외적인 두 번째 활동으로, 짧은 홍보기간과 기말고사로 인하여 많은 학우분들께서 참여하지는 못하셨습니다. 선착순 100분에게 샌드위치와 음료수가 증정될 예정이었는데, 참석한 모든 학우가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추첨을 통하여 10분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2016년 컴퓨터학부 2학기 종강총회에 참석한 재학생들

 

문화상품권 추첨에 당첨된 학우들

 

  이번 종강총회는 주요한 사안으로 지하 1층 공간에 대해 논의를 하였으며, 컴퓨터학부 학우분들이 컴퓨터학부와 소프트웨어학부 분리와 그에 따른 공간 및 자원 분할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손태균(14) 전 학생회장과 문승기(12) 현 학생회장

 

  우선 전대인 20대 컴퓨터학부 학생회 ‘Comfunny’의 임기가 끝나기까지의 예산 집행 결산 보고를 전대 컴퓨터학부 학생회장 손태균 학우가 진행해주셨습니다. 2학기 개강 총회가 개최 정족수인 재적회원의 1/10 이상의 참석을 충족하지 못하여 열리지 못하였고, 개강 총회 때 진행하려던 결산안 보고를 대자보 공고를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시의 결산안을 이번 총회를 통하여 다시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총 수입으로 약 2374만원 가량, 총 지출로 약 1764만원 가량 사용하였으며 남은 약 610만원은 다음 대 학생회인 21대 컴퓨터학부 학생회로 이월되였습니다. 타 학과에서의 학생회비 논란이 많은 와중 컴퓨터학부의 감사 결과 절차, 내용, 회계 세 가지 상 문제 없음, 최종 징계 없음으로 감사가 원활히 마무리되었습니다. 1년간 집행위원회는 총 36회 이루어졌으며 단과대학운영위원회는 총 33, 소모임연합회의는 총 7회 이루어졌습니다.

 

 

2017년 컴퓨터학부를 이끌어갈 제 21대 컴퓨터학부 학생회 집행부원

 

 

  다음으로 21대 컴퓨터학부 학생회를 함께할 학우분들의 소개가 이루어졌습니다. 우선 학생회장으로 12학번 문승기 학우가, 부학생회장으로 16학번 최진 학우가 함께할 것이며 홍보국장으로 16학번 최승서 학우, 홍보차장 16학번 김병준 학우, 기획국장 16학번 김동운 학우, 사무국장 16학번 김소은 학우, 시험으로 인해 불참하게 된 기획차장 16학번 김준수 학우로 총 7명의 학우가 학생회에서 학우분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새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학부 공간 소개가 있었습니다. 바로 리모델링 된 구 정보과학관 식당 공간입니다. 3층 테라스와 유사한 형태로, 각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으며 개개인이 공부할 수 있도록 세미나실로 운영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공간은 소모임이나 그룹 단위로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빔 프로젝트는 비치할 예정이며, 화이트보드는 학사에 의견을 피력하여 비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겨울방학 계획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학생회장 문승기 학우

 

 

  네 번째로는 개강까지의 일정 안내가 있었습니다. 1월에는 SPACE N 재정비, 새내기 맞이 카페 개설 및 2월 행사 준비의 일정이 있으며 2월에는 캠퍼스투어와 새내기새로배움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섯 번째로는 논의 안건으로, 지하 1층 공간 관련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기 위하여 이에 대한 진실을 알고 계시는 제8 IT대학 부학생회장을 지낸 컴퓨터학부 11학번 이성욱 학우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다음은 이성욱(컴퓨터학부 졸업생, 11학번) 학우의 설명입니다.

 

  "2013 9월에 학부가 분리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였고, 이에 대한 간담회에서 학부의 분리가 확정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는 서울어코드 지원을 받으신 교수님들간의 의견 차이로 인하여 학부 분리가 진행된 것이며, 당시 컴퓨터학부의 회장이던 문승기 학우께서는 분리 건에 대해 반대 활동을 하였지만 결국 학부 분리가 결정되습니다. 당시 다음 대 학생회가 정해져야 했지만 학생회 투표의 투표수 부족으로 다음 대 학생회장은 공석이었으며, 이로 인해 학부 분리에 대하여 교수님들과 학생회 사이에 대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이성욱 학우가 직접 찾아 뵈었을 때는 이미 학교측에서도 승인을 해준 상태였으며, 결국 컴퓨터학부에서 학부가 분리되어 소프트웨어학부가 새로이 신설되었습니다.

 

  "분리 당시에는 교수님들께서 공간과 물적 자원은 공동사용을 하시기로 구두로 합의하셨다고 합니다. 두 학부의 신입생 수는 동일하며 컴퓨터학부의 재학생이 하나 둘 졸업하면서 점점 두 학부의 인원은 같아질 것입니다. 현재 공동으로 사용하는 지하 1층 공간을 소프트웨어학부가 나누어달라고 하는데 두 학부의 인원이 비슷해질 때에 소프트웨어학부 측에서 학교에 요청을 하게 되면 공간조정위원회가 열릴 것입니다. 아마 위원회에서는 공간을 반으로 나누어 쓰라고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최악의 경우 공간조정위원회가 열려 지하 1층 공간을 반으로 나누라고 하게 된다면 지하 1층은 공간 분리로 인하여 몇 달 동안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소프트웨어학부와의 분리건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는 제 8대 IT대학 부학생회장 이성욱(11학번) 학우

 

 

  이성욱 학우가 알고 있는 학부 분리의 진실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학우분들께서 궁금한 사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Q. 학부가 분리가 되면서 왜 공간은 같이 사용하기로 하였나요?

 

A. 소프트웨어학부에 새로운 공간을 줄 수 있는 가용 공간이 없었으며, 컴퓨터학부에서 분리되어 인원이 반씩 나누어지기 때문에 결국 컴퓨터학부의 공간을 공동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Q. 서울어코드 지원사업을 받아올 때 컴퓨터학부의 이름으로 받아왔는데 이게 정당한 것인가요?

 

A. 현재 대부분의 공간이 컴퓨터학부의 이름으로 되어있고 많은 권한과 책임은 컴퓨터학부 학생회가 지니고 있으며 컴퓨터학부에서 나온 결과물로 인하여 NHN에서 지원해주어 공간이 생긴 것입니다. 하지만, 이 당시 학부장님이셨던 김명호 교수님께서 소프트웨어학부로 가셨고 공간조정협의회가 열릴 때 공간조정협의회는 인원수로 판정을 하기에 현재로서는 공간 분리가 아닌 양측의 공동 사용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Q. 소프트웨어학부와 다시 합쳐질 수 있는 가능성은 없나요?

 

A. 1991년 인공지능학과와 소프트웨어공학과가 생기고 4년 뒤인 1995년 이 학과들과 당시 전자계산학과가 통합되어 현재의 컴퓨터학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컴퓨터학부와 소프트웨어학부가 합쳐질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10년 내에는 두 학부가 다시 합쳐지는 게 힘들 것 같습니다.

 

 

Q. 소모임까지 컴퓨터학부와 소프트웨어학부로 분리가 된다면 이후 TMAX-드림실(통칭, 공공일)은 어떻게 되나요?

 

A. 공공일을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현재는 소모임들이 컴퓨터학부&소프트웨어학부 연합 소모임이라 공공일의 사용에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이후 소모임이 학부별로 분리가 된다면 소프트웨어학부 소속 교수님들이 소프트웨어학부의 학우를 위하여 공공일을 없애고 새로운 공간을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성욱 학우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공간 사용은 공동사용으로 하되 책임 및 관리를 두 학부가 같이 하는 것이 최선일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학부생들의 질의응답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문승기 학우

 

 

  여기까지가 이성욱 학우께서 학부 분리와 공간 사용에 대해 알고 계시는 진실, 그리고 학우분들의 질문에 따른 이성욱 학우의 답변이었습니다. 이후의 질의응답은 다시 문승기 학생회장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Q. 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와 대화한 게 있나요?

 

A. 총회를 열 당시 학부장님께 진위여부를 들은 지 겨우 2일이 지났을 뿐이며, 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와 심도 깊은 대화가 진행이 된 것은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전에 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와 대화했을 당시 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는 독립학부로 인정해달라는 말을 하였으며, 행사도 독립적으로 진행하고 싶다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Q. SPACE N과 공공일의 위치를 바꾸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그 안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생각인가요?

 

A. 학우분들 사이에서 말이 많이 나온 이야기가 SPACE N과 공공일의 위치를 바꾸는 것인데 이는 아이디어일 뿐, 확정된 사안이 아닙니다. 두 위치를 바꾸고 싶어하는 이유는 소모임의 활성화와 모든 소모임 공간 확보 등을 위함입니다.

 

 

Q. 새내기새로배움터를 소프트웨어와 함께 가는 방향으로 추진 중이라고 들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A. , 맞습니다. 15학번과 16학번에게 쌓인 컴퓨터학부와 소프트웨어학부가 완전한 남이라는 인식을 제거하고 싶어서 새내기새로배움터를 같이 가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제안을 소프트웨어 학부 측에서 찬성한다면 새내기새로배움터를 컴퓨터학부와 소프트웨어학부가 함께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만일 두 학부가 완전한 남이라는 생각이 사라진다면 후에 공간문제로 싸우지 않을 수도 있으며, 나누어진 1층 공간 또한 같이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총회에서 컴퓨터학부 학우분들의 의견을 받아 같이 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는 학우분들이 많다면 다른 방안을 제시할 생각입니다.

 

Q. 소모임도 두 학부로 분리가 된다면 소모임 내 타 학부의 학우에게 탈퇴 요구가 있을 수 있나요?

 

A. 소모임도 학부별로 분리가 될 경우 타 학부 학우가 소모임에 속해있다면 학생회는 탈퇴 요구를 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은 소모임이 알아서 정해야 할 사안입니다.

 

 

Q. 총엠티의 경우 2015년도에 두 학부가 총엠티을 같이 갔지만,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님께서 이에 대해 다른 학부인데 왜 같이 가냐는 말씀을 하셔서 소프트웨어학부가 총엠티을 한번 더 간 사례가 있습니다. 두 학부가 새내기새로배움터를 같이 간다고 하더라도 교수님들께서 이에 흔쾌히 응하실까요?

 

A. 이 부분은 학생의 복지 문제이기에 냉정하게 교수님께서 간섭하실 수는 없고 새내기새로배움터 또한 같이 가게 된다면 교수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 영향을 끼치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Q. 컴퓨터학부가 새내기새로배움터를 같이 가고 싶다고 하더라도 소프트웨어학부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A. 소프트웨어학부가 컴퓨터학부와 다르게 행동하게 된다면 이를 억지로 다시 함께 행동할 권리는 없으며, 그렇게 된다면 컴퓨터학부의 인프라를 키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한 차례 질의응답이 이루어진 후 학우분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새내기새로배움터를 같이 가자고 학우분들의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두 개의 학부가 완전히 하나라는 것이 아닌, EU처럼 개별은 인정하되 하나의 연합처럼 되어 학생의 의견을 같이 모으고 공간을 같이 사용할 수 있다.' , '두 학부가 배우는 내용이 비슷하고 소모임도 같이 하며, 분리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소모임이나 공간과 같은 부분에서 공생하여 완전히 나누어지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이 괜찮을 듯 하다.' 등 함께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거수로써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컴퓨터학부 재학생들

 

 

  그에 반하는 의견도 다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분리 의견이 생길 것이고 대나무숲을 통해 이 문제가 공론화 된 만큼 빠르게 분리하는 것이 두 학부 모두에 좋을 것 같다.' ,  '이성욱 학우의 말처럼 10년 안에 두 학부가 다시 합쳐질 가능성은 낮고, 이후 두 학부의 재적수가 비슷해졌을 때 소프트웨어학부가 공간을 요청하면 공간조정위원회가 열려 결국 공간을 반으로 나누어야 할 것이다. 함께 사용하는 것은 이상론이며, SPACE N과 공공일 교체만으로 벌써 잡음이 나오는데 앞으로 논란이 없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회비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두 학부가 같이 사용하게 된다면 회비 사용 비율, 감사 등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  '글로벌미디어학부도 컴퓨터학부에서 독립되어 현재 완전히 분리되었는데 소프트웨어학부도 미래에 그렇게 될 것이며, 그렇기에 컴퓨터학부는 컴퓨터학부 챙기기에 힘을 써야 한다고 본다.' 등의 반대 의견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기나긴 논의로 많은 학우들이 지쳐있어 휴회가 이루어지고 약 10분간 휴회를 하였다가 다시 재개하였습니다.

 

 

  더욱 많은 학우들의 의견을 듣기 위하여 설문조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38명의 학우가 찬성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설문조사 시 상황을 잘 모르는 학우들을 위하여 학우들의 의견 개진이 더욱 원활할 수 있도록 한번 정리해달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문승기 학생회장은 소모임이나 공간 문제는 당장 이루어져야 하는 사안이 아니기에 1학기 개강총회 이후로 미루고, 새내기새로배움터에 대해서만 확실히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새내기새로배움터를 같이 가는 사안에 대해서는 같이 안가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훨씬 많았지만 의결정족수 미만이었기에 회의를 통하여 의견을 정리하여 확실한 방향을 잡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정보과학관의 공간 사용과 새내기새로배움터 등에 대한 논의는 이로써 끝이 났고, 이후에는 SPACE N의 변화와 활용 방안에 대하여 말하였습니다. SPACE N의 변화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SPACE N 들어가고 바로 왼쪽에 작은 공간이 있는데 이 곳에 정수기를 비치하였습니다. 다른 하나는 음료 제한이 조금 완화되어 물과 간단한 음료까지는 반입이 허용되어 학우분들이 SPACE N을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음식물 관련 부분이 완화되어 더욱 완화를 시키는 것에 대해서 많은 학우들이 추가적인 규제 완화보다는 현황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간단한 음료는 허용되었으나 냄새가 나는 음료에 대해서는 학우분들께서 자제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소신있게 자신의 주장과 의견을 펼치고 있는 컴퓨터학부 학우들

 

 

  마지막으로 기타 안건입니다. 학우분들이 학생회에 제시한 의견으로는 총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SPACE N 철야가 종종 이루어지는데, 철야를 하는 줄 알고 짐을 두고 가는 경우가 발생하여 학우분들이 당일 철야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학생회실과 SPACE N 앞에 철야 여부를 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이번 논란에 대하여 많은 학우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과 진실이 다른 부분이 많은데,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구체적인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사안이나 안건에 대해 준비단계가 구체적이지 않다는 것도 있었다고 합니다. 학생회 측에서 이에 관련된 정보 공유에 대해 노력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컴퓨터학부 학생회는 이번 종강총회에서 학우분들이 제시해준 의견을 정리하여 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와 한 차례 진지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바쁜 시험기간과 짧은 홍보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우분들이 종강총회에 참석하여 학생회가 학우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을 수 있던 종강총회가 되었습니다. 다음 개강총회 때는 설문조사등의 방식을 통해 참석하지 못한 학우분들의 의사를 반영하여 보다 활발하고 유익한 소통이 이루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으로 고생 많으신 학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사작성 : 강한구 기자(rica7422@naver.com)

 

사진촬영 : 박원호 기자(juvenpak99@naver.com)

 

편집 : 박원호 미디어팀장(juvenpak99@naver.com)

이호영 편집팀장(hyl4237@gmail.com)

김민정 국장(m9508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