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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7/16  신보경
숭실대학교 IT 대학 컴퓨터학부 40주년 기념행사
컴퓨터학부 40주년 그 긴 역사속으로!

    2010년, 올해 우리 컴퓨터학부는 40주년을 맞이하였다.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전자계산학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컴퓨터학부에 이르기까지 40년이라는 세월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일 것이다.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학부는 많은 발전을 해왔다.  
 

컴퓨터학부의 40주년을 축하하는 많은 화환들

 

  입구는 온통 컴퓨터학부의 40주년을 축하하는 축하 화한들로 가득차 있었다. 이 날 행사에는 컴퓨터학부 교수님들을 비롯하여 전산관련 학계 및 정부의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하였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40주년 기념행사는 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진행되었으며,  '대한민국 전산교육 40년 - 21세기 컴퓨터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대학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행사의 시작은 김대근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박찬모 한국 연구재단 이사장의 Keynote Speech 시간이 있었으며 , 손영동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원장, 김영태 전 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의 Invite Talks 시간이 있었다.

 

 

  Invite Talks 가 끝난 후 20분간의 휴식이 있었다. 이 시간은 오랜만에 만나는 모두에게 반가움을 표현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인 듯 보였다.  휴식 시간이 끝나고 바로 패널 토론 시간이 준비되었다. 

 

패널 토론 시간

 

  패널 토론 시간에는 김진형 한국 과학 기술원 교수님 , 김관복 교과부 대학지원관 국장님 , 홍진표 정보과학회 회장님 , 금기현 정보처리학회 회장님 , 숭실대학교 양승민 교수님이 현재 IT 교육의 상황과 앞으로의 소프트웨어 분야의 인력 양성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었다.

 

오해석 IT 특별 보좌관

 

   오해석 IT 특별 보좌관의 강연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으며 , 이철희 교수님의 건배를 시작으로 저녁 만찬이 이어졌다.   40년간 컴퓨터학부가 어떻게 발전하여왔는지와 전자계산학과의 옛 추억을 돌이켜보는 시간, 그리고 현재 IT 산업에 대한 경향등에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루어진 이 날 행사에는 초기 컴퓨터학부의 기틀을 잡아주신 분들을 뵐 수 있어서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다가오는 2학기에 40주년 기념 행사가 더 준비되어 있다고한다.  40주년이 단순히 숫자의 의미가 아닌 컴퓨터학부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의 40주년이길 바라며,  '최초에서 최고로' 거듭나는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취재 : 신보경 기자 ( shinbk900707@hanmail.net )

편집: 컴타임즈 편집국 (kcsjhz@gmail.com )